뇌졸중임상연구센터

센터소개
인사말
센터소개
찾아오시는길
사업소개
세부과제별 소개
협력병원
홍보 및 보도자료
관련사이트
Home Contact Us Sitemap
Home > 센터소식 > 홍보 및 보도자료
제목 | 뇌졸중 치료·진단·예방법 표준화시킬것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3/17/2011 | 조회수 : 1867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인 뇌졸중임상연구센터는 뇌졸중의 예방, 진단, 치료, 사회복귀를 위한 재활 치료에 관한 구체적이고 표준화된 진료지침을 개발하고, 뇌졸중 예방을 위한 대국민 홍보를 담당한다.

윤병우 뇌졸중임상연구센터장(대한뇌졸중학회장, 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은 "뇌졸중은 예상치 못한 순간에 갑자기 발생해 커다란 후유증을 남기는 질환입니다. 따라서 최대한 빨리, 정확한 치료를 시작해야 후유증을 막을 수 있습니다. 뇌졸중 증상이 발생한 후 3시간 안에 치료를 받느냐, 못 받느냐에 따라 남은 인생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증가하는 뇌졸중에 대비하기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이 진료지침 표준화다. 병원마다, 의사마다 치료법과 진단법에 차이가 있어 전국 환자들이 표준화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윤병우 뇌졸중임상연구센터장은 최근 뇌졸중진료지침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었다. 스마트폰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간편하게 표준화된 뇌졸중진료지침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윤병우 센터장은 "표준 진료지침을 만드는 것도 어렵지만 이것을 쓰이도록 만드는 게 더 어렵다"면서 "모든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나 가이드라인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 진료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윤병우 센터장은 "한국의 뇌졸중 치료는 이미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고 다국가 임상시험에 참여해달라는 요청도 많이 들어오고 있다"면서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인의 뇌졸중 특성을 파악하고 뇌졸중의 예방모델을 제시할 뿐 아니라 5년 내 일본의 수준을 뛰어넘을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출처 : 한국일보[3/17] 기사보기


리스트로 이동합니다.

CRCS소개 일반인을 위한 뇌졸중 가이드 연구자공간